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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검색어 1위가 저런 단어일 때 필요한 건 과연 무엇?






뭐긴 뭐야
by 노리 | 2008/07/24 00:00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1)
놈놈놈 그린 것들
팬아트라고 거창하게 말해봤자... 사실 어제 오늘 그린 게 다예요.

게다가 파일 갯수는 30개에 육박하지만 하나같이 퀼리티가 창이 방에
지네 기어가듯 해서 그나마 괜찮은 것만 추렸더니 꼴랑 이것 뿐 ㅋㅋㅋ


벌레가 무서우쎄여? 전 게이스러운 여자라 창이도원창이.



달려라. 달려.



옆에 있던 도원은 좋나 느끼해서 잘랐어요. 네.



우리들의 시간은 꽃과 같아서.



오오. 드디어 나름 멀쩡한 그림이. 게다가 아이언맨 덕질로 쌓은 내공이
도원이를 전혀 안 닮았어도 개무시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줬다능'-^ㅋ

밑에 가려놓은 건 붙여넣기 신공이 돋보이는 실 없는 만화입니다.
붙여넣기를 너무 많이 했더니 대책없이 길어져서. 재미는 책임 못 집니다.






머리 좋은 놈과 머리 나쁜 놈
by 노리 | 2008/07/23 00:04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7)
놈놈놈 감상문


도원아, 나랑 결혼해!!!



도원, 내가 부르다 죽을 그 이름. 박 도 원 ㅠㅇㅠ!!!
너만 괜찮다면 평생 너의 부츠끈이 되고 싶어... 헐떡헐떡.

예고편 보면서도 정우성의 기럭지에 뿅 갔던 저였는데 배역이 좋은 놈인지라
착하게 나오면 좀 아닐 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었는데 (성격) 좋은 놈이 아니라
(돈이) 좋은 놈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성격 완전 쏘 쿨~  넌 너무 매력있어!

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툭툭 내뱉는 듯한 시크한 말투에 폭격당하고 싶어ㅠㅠ

솔직히 영화 자체는 흐름이 좀 시큰둥...했어요. 같이 본 남자친구는 후반부의
총격신에서 졸 뻔했다고 말하고. 그리고 결정적으로 압구정 CGV에서 봤는데
너무 불편해서 그런 느낌이 더 컸던 거 같아요. 다신 가나봐라 압구정 CGV...

하지만 도원이는 소중하니깐. 도원이의 허리와 도원이의 사격술과 도원이의
레이스업 부츠와 도원이의 쿨한 말투는 소중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아이언맨 이후로 실사덕질은 다시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건만 이게 뭔가요...

8월 코믹 때 놈놈놈 책들 마구 쏟아질 거 같아서 상상만 해도 햄볶햄볶ㅠㅠ
대세는 창이인 거 같지만 그게 어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사실 오늘 놈놈놈 패러디 줄기차게 그렸는데 정리 좀 하고 나중에 올릴게요.


오늘은 쏘 핫 한 만주걸스로 만족해주시라능...

어쨌든 마무리는 소중한 도원이 짤들. 정우성씨는 묘하게 볼이 땡글땡글한게
언제나 볼에 뭘 물고 있는 거 같네요. 햄스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
내가 입찰한 박도원 상회입찰 하지 마라
by 노리 | 2008/07/22 00:0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서플 후기


짤은 리넥스님이 주신 피카츄 쿠키! 저 입 처리에서 예술가의 향기가
마구 풍겨오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국내 최초 아이언맨 회지를 냈다는 타이틀을 스스로 달고 이틀동안 우월감에
젖어있었던 저... 사실 영화 막 내린지 한 달이 훨씬 넘은데다 아직 신생행사인
서플에 신간, 그것도 인쇄본을 낸다는 게 꽤나 무모한 도전이었던 것 같아요.
 
그래도 책은 표지 색깔도 원하는 대로 나왔고 내지도 잘 나왔지만 진하게 나와서
멀티라이너로 펜터치 한게 다 티나더군요. 선에 강약이 없어ㅠㅠ;; 아무리 시간이
부족해서 그랬다지만 좀 많이 반성중이고 다음번부터는 절대 펜촉으로 펜터치!!!

책 내용은 주위 분들이 다 재미있다고 해줘서 만족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
예약자 특전은 그리면서 좀 갸우뚱 했는데 또 뽑아서 보니깐 나쁘진 않은 것 같고.
참고로 소재는 제 남자친구가 줬습니다. 그리고 특전에 오타있어요 ㅋㅋㅋㅋㅋㅋ
GALLARY가 아니고 GALLE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라리가 뭐야... 갤라리가.

비도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책 무지 잘 팔렸어요... 물론 저의 관점에서 말이죠.
재고는 당연히 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 존나 많죠.

근데 진짜 양일 포함해서 한 30권 팔아도 아 씨발 존나 좋아라고 소리지를 수
있을 거 같았는데... 이게 왠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ㅅ 언니가 건너가는 말로 서플에서 *권 이상 팔면 오오테라고 하던데 ㅋㅋㅋ
나 이제 오오테? 오오테 노리... 어감 끝내주는데? ㅋㅋㅋㅋ 난 너무 매력있어!

마지막으로 책 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ㅠㅇㅠ!

당연히 8월에 재고 들고 나가구요. 8월 신간은 뭘 내야 할지 아직 모르겠네요.
혹시 8월에 저랑 반부스 하실 생각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

그리고 예약자 특전을 좀 여유있게 뽑았는데 안 찾아가신 분들도 있고,
15장? 쯤 남아서 통판 주문하신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넣어드리겠습니다.






사랑의 코멘트
by 노리 | 2008/07/21 00:5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8)
20000Hit 감사합니다!

어제 클린샷을 찍었는데 오늘 하드 정리할 때 지웠나봐요. 뭐야...

1월 말쯤에 500힛 찍었다고 포스팅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만힛이네요!
들려주시는 분들,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 정말 너무 많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.

알랍쪽쪽. 쭈압쭈압.

이번 회지 예약 특전은 카피본이 될 듯 하네요. 거창하게 카피본이라고 써 보지만
꼴랑 3~4페이지 그릴 듯. 사실 진심을 말하자면 이제 토니따위 그리고 싶지 않아요.
아니, 실사따위 그리고 싶지 않아.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버려!
어쨌든 시간도 촉박했고 소재도 애매해 책에 못 실은 게 있어 그걸 그려볼까 합니다.

그럼 또 원고해야 되지만... 아... 쉬바ㅠㅠ




마무리는 오랜만에 단테와 네로. 오랜만에 그리니깐 어떻게 그려야 할지를 몰라서.
저 어설프게 생긴 인간들은 도대체 누군가요. 그저 눈에서 땀만 ㅠㅠㅋㅋㅋㅋㅋㅋ
by 노리 | 2008/07/16 23:3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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